당뇨병클리닉
평생 건강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임상 5만례 이상의 임상시스템으로 내분비 내과 당뇨병 치료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연세건강증진내과가 내분비클리닉·당뇨병클리닉으로 당뇨병으로 지친 분들의 평생 건강을 위해 함께 합니다.
침묵의 살인자 당뇨병! 관리할 수 있습니다!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당뇨병(Diabetes mellitus)은 흔히 들을 수 있는 질병이지만, 건강관리를 살짝만 소홀히 해도 치명적인 위험을 가지고 있는 질병으로, 침묵의 살인자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을 만큼 무서운 질환입니다.
특히 난치성 희귀질환처럼 발병률이 낮지도 않고 유병률이 전체 인구의 15%에 육박하여 500만명이 당뇨병으로 고생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현대인의 병이라고도 불리는 당뇨병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통해 당뇨병을 예방하고 당뇨병 질환자의 경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당뇨병의 원인
정상인의 경우 소변으로 당이 심하게 빠져나오지 않게 혈당 조절이 가능하지만, 당뇨병 환자의 경우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인이 모자라거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혈당이 상승하여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당뇨병은 유전적 요인·환경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데, 현대인의 병이라 불리는 이유는 생활습관, 식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 먹는 습관이 당뇨병을 불러온다?
고칼로리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생활습관을 당뇨병의 주적으로 보는 연구가 많습니다. 당뇨병의 가장 핵심 원인 중 하나는 ‘고칼로리 음식을 먹는 습관’보다는 간격을 좁혀 자주 먹는 습관입니다.
또한 섭취 칼로리보다 적은 활동량으로 인한 비만, 심한 스트레스도 당뇨병의 핵심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외부 요인에 의한 원인으로는 부신 피질 호르몬과 이뇨제 및 경구용 피임약의 장기 복용으로 인한 원인이 당뇨병의 주원인일 수 있고, 당뇨병 인구 중 노년층의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보아 노화를 당뇨병의 주원인 중 하나로 보기도 합니다.
당뇨병의 증상
흔히 다음, 다뇨, 다식의 경향을 보이면 빨리 당뇨병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 경우는 이미 당뇨병이 진행되어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국민건강검진 등을 통한 당뇨병 검사는 반드시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혈당 상승은 소변으로 포도당을 빠져 나가게 하여 소변도 자주보게 되고, 그럼에 따라 갈증으로 인해 한밤중까지 물을 자주 마시는 현상이 생기게 되고, 포도당이 빠져 나가면 몸이 에너지가 없다고 느끼게 되어 과식, 다식을 하게 되는데, 이 경우 오히려 체중은 감소하고 피로한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당뇨병도 종류가 있다
당뇨병은 제1형 당뇨병, 제2형 당뇨병이 있습니다.
-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여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이라 불리고 소아당뇨병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이라 불리는데, 식습관 문제, 환경적 요인에 의해 생기는 질환이지만, 유전적 요인, 췌장 수술, 감염, 약물복용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 제1형 당뇨병 (인슐린 의존형) | 제2형 당뇨병 (인슐린 비의존형) |
|---|---|
| 30세 이전 발병 | 30세 이후 주로 발병 |
| 과소 체중 | 과다 체중 |
| 잦은 갈증·소변 | 잦은 갈증·소변 |
| 남녀 발생 비율 비슷함 | 여성에게 더 많이 발생 |
| 인슐린 주사 필요 | 인슐린 주사 불필요 |
| 신장 손상 위험 | 심혈관 손상 위험 |
| 전체 당뇨병 환자의 5% | 전체 당뇨병 환자의 95% |
당뇨병의 진단
당뇨병은 공복혈당과 식후2시간 혈당을 통해 판정하게 됩니다.
| 구분 | 공복혈당(mg/dl) | 조건 | 식후2시간혈당(mg/dl) |
|---|---|---|---|
| 정상 | 100 미만 | 그리고 | 140 미만 |
| 공복혈당장애 | 100~125 | 그리고 | 140 미만 |
| 내당능장애 | 126 미만 | 그리고 | 140~199 |
| 당뇨병 | 126 이상 | 또는 | 200 이상 |
자주 묻는 질문
당뇨병은 왜 생기나요?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혈당이 상승하여 발생합니다. 고칼로리 음식을 자주 먹는 식습관, 비만, 심한 스트레스, 노화 등이 주요 원인이며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합니다.
당뇨병의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자주 소변을 보는 다뇨, 갈증으로 물을 자주 마시는 다음, 포도당이 빠져나가 에너지가 부족해지는 다식 경향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당뇨가 진행된 경우도 많으므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은 어떻게 다른가요?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인슐린 의존형으로 주로 30세 이전에 발병하며 전체 당뇨병 환자의 약 5%입니다. 제2형은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형태로 전체 환자의 95%를 차지하며 식습관과 환경적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당뇨병 진단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공복혈당 126mg/dl 이상이거나 식후 2시간 혈당이 200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공복혈당 100~125mg/dl는 공복혈당장애, 식후 2시간 혈당 140~199mg/dl는 내당능장애로 분류되어 관리가 필요합니다.